| 직업 |
일용직 |
| 사건개요 |
신축공사현장에서 작업 도중, 화재가 발생해서 추락하셨습니다. |
| 특이사항 |
일용직이기 때문에 근로자성 문제가 있었습니다.
화재로 부상을 입고 일하지 못하게 된 다른 동료분들도 마중에게 사건을 맡기셨습니다. |
| 결과 |
산재 승인 |
1.사건개요
의뢰인분은 신축공사현장에서 일당을 받으면 일하는 일용직이셨습니다. 작업 도중에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면서 의뢰인께서는 불길에 싸인 채로 추락해서 돌아가셨습니다. 또한 이 사건에서는 돌아가신 의뢰인분의 유족분들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다른 동료분들까지도 마중에 함께 사건을 맡기셨습니다.
2. 진행과정
마중은 산재신청과 보험합의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하면 업무 중에 발생한 사고라면 산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뢰인분의 경우
일용직이셨지만 일용직이어도 근로자성을 입증한다면 산재승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중은 돌아가신 의뢰인은 물론이고 마중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신 다른 동료분들도 모두 제대로 된 보상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3. 결과
산재 승인이 되었고, 이후 손해배상 청구까지 마중에 맡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