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조력 | 형사합의 및 손해배상소송 3억5천만 원 승소
공공기관이 발주한 관급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은, 산재 승인 이후에도 형사 절차와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대구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셨습니다.
2025. 12. 19
Case Studies
마중 법률사무소가 수행한 주요 사례를 소개합니다
Case Highlights
총 18건
공공기관이 발주한 관급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은, 산재 승인 이후에도 형사 절차와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대구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셨습니다.
2025. 12. 19
손해배상전문변호사를 찾게 된 것은, 출장 중 발생한 사고로 26세의 젊은 아들을 잃은 이후 산재보험 승인만으로는 책임과 손해가 충분히 정리되지 않는다는 현실을 마주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025. 12. 19
의뢰인께서는 공사현장에서 당하신 타박상으로 산재 인정을 받고 4개월 간 요양 중이셨습니다. 하지만 병원의 의료사고로 하지마비까지 얻게 되었고 공단 측에서는 이를 업무상 인과관계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께서는 간병비, 치료비, 요양비 등 3천만 원에 이르는 비용을 모두 부담해야 했습니다. 영구적인 장애와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까지 모두 부당하다고 느끼셨던 의뢰인께서는 손해배상특화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2025. 11. 14
의뢰인께서는 자녀 1명을 두고 배우자가 외벌이로 생계를 책임지는 동안, 자녀 양육과 가사에 전념하여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배우자의 반복적인 외박과 이해되지 않는 행동이 자주 목격되었고 이후 배우자의 행적을 주의 깊게 살핀 결과, 한 여성과 장 기간동안 부정한 관계를 이어온 증거들을 발견해 그 의심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이로 인해 우울증 진단을 받을 만큼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고 더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있는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상간 손해배상 소송에 전문성을 갖춘 마중에 사건을 의뢰해주셨습니다.
2025. 11. 14
의뢰인분께서는 골프장 관리 직원으로, 관리 및 위탁 운영 업체에 소속되어 필드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셨습니다. 다른 용역업체에 소속된 A씨는 업무 지시를 내리는 위치로, 평소에도 사소한 것들을 트집 잡아 지적하는 일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사건 당일도 어김없이 반복되는 A씨의 트집에 의뢰인분께서 항변을 하자 화가 난 A씨는 의뢰인분의 멱살을 잡으며 폭행을 이어나갔고, 그 과정에서 의뢰인분께서는 발목인대가 파열될 정도로 큰 부상을 입게 되셨습니다. 이 사고로 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의뢰인께서는 A씨에 대한 형사 고소를 원하셨고, 형사전문로펌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2025. 11. 14
몽골 국적의 의뢰인께서는 한국 대학교에 재학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일자리를 구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하게 된 아르바이트로 인해 억울하게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수거책)에 가담하게 되었습니다. 피의자 조사 이후 사건이 검찰 송치까지 된 상황에서, 형사변호를 위해 형사사건 전문인 마중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2025. 11. 13
의뢰인께서는 의약품 제조회사에서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셨는데, 사고 당시에는 원래 사용하던 로봇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서 수동으로 직접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기계와 컨베이어벨트 사이에 목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거두시고 말았습니다. 사측의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족분들께서는 합의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대형회사를 상대로 합의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유족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충분히 대변하여 회사와 합의를 진행할 곳을 찾아보셨고, 관련하여 경험과 성공사례 및 대기업·대형로펌을 상대한 경험이 많은 마중으로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2025. 11. 13
의뢰인께서는 스테인리스 제품 전문 생산업체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사고 당일 공장 안에서 철강재를 운반하시던 중에 옆에 세워 놓았던 철강재가 의뢰인분을 덮치게 되면서 철강재에 깔려 사망하시게 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사업장의 안정장치는 매우 허술하게 설치 되어있던 것이 확인되었지만 회사는 의뢰인분의 과실을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고, 이에 유가족분들께서는 손해배상전문가를 수소문하시다가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2025. 11. 13
의뢰인께서는 한 제조업 공장에서 주로 제품 생산을 위한 금속 형틀의 모난 부분을 다듬는 작업을 위해 프레스 기계 작동을 담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분명히 작동을 정지시킨 프레스 기계의 상단 부분이 떨어지면서 재해자분의 오른쪽 눈과 코를 강타한 것이었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신 재해자께서는 오른쪽 눈과 코를 포함한 안와골절로 여러 차례 수술을 받게 되셨습니다. 업무상 사고라는 점이 명백했기에 무리 없이 산재 인정은 받으실 수 있었지만, 의뢰인께서는 시력의 이상과 후각 완전 손실이란 후유장해를 안게 되셨습니다. 이에 사측을 상대로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의뢰인께서는 마중의 탄탄한 손해배상 수행 이력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2025. 11. 13
의뢰인은 오래된 단독주택 단지에 거주하고 계셨습니다. 어느 날 지붕 청소를 위해 쇠파이프를 들고 지붕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인근에 설치된 전기줄에 접촉되어 감전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전신의 약 30%에 해당하는 2도 및 3도 화상을 입었으며, 손가락 마디가 붙는 등의 후유증을 겪게 되어 계속해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해당 전선 주변에는 감전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표지판이나 주의 표시가 전혀 없었고, 이는 예견 가능한 사고에 대한 안전조치가 미흡했던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억울함을 호소한 의뢰인은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2025. 08.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