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는 의뢰인을 위해 대신 싸우는 '투견(鬪犬)'이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마중 대표변호사 김용준입니다.
인공지능(AI)이 판례를 찾아내고 서류를 작성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마중이 믿는 변호사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변호사는 단순히 법률 지식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뢰인의 편에 서서 법정이라는 전장을 치열하게 누비는 '투견'과 같아야 합니다.
마중이 다루는 사건은 한 사람의 인생이자 그 가족의 생계와 삶이 통째로 걸린 무거운 문제입니다. 세상의 누구도 믿기 힘든 억울한 상황에 처했을 때, 수많은 의뢰인분들이 마지막 순간에 마중을 찾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마중에는 의뢰인의 아픔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진심’이 있고, 그 진심을 승소로 증명해 내는 타협 없는 ‘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중은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기존 법조계의 딱딱하고 정체된 관행이나 판례에 안주하지 않고,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하는 사건 속에서 늘 가능성을 찾아드렸습니다. 다른 곳에서 해결하기 어렵다고 포기한 사건, 패소 가능성이 높은 사건일지라도 '투견'처럼 끝까지 파고들어 판결을 뒤집어내는 집요함이 마중의 진짜 실력입니다.
이러한 실력을 더 고도화하기 위해 마중은 과감한 변화를 주도해 왔습니다. 변호사, 노무사, 손해사정사 그룹이 따로 분절되어 일하는 기존의 구조를 타파하고, 한 사건을 위해 전문가들이 부서의 장벽 없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융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책에 적힌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수년간 직접 최전선에서 구르고 깨지며 쌓아온 수천 건의 실제 사건 데이터베이스를 무기로 흔들리지 않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합니다.
마중의 역사는 늘 남들이 주목하지 않던 분야에 과감히 도전해서 시장을 개척해 온 과정이었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성과에 정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의뢰인이 보다 편안하게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철저히 의뢰인의 눈높이에 맞추며 기술과 서비스 모두를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억울함이 분명하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저희가 대신하여 끝까지 싸워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를 찾는 그 길목에서, 저와 마중의 모든 구성원이 실력과 진심을 다하여 여러분을 ‘마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변호사 김용준

Career
- ·현) 법무법인 마중 대표변호사
- ·현)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산재전문변호사
- ·현)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손해배상전문변호사
- ·현) 인천, 울산 등 전국 산재장애인협회 법률고문
- ·현) 엠마오사랑병원(혜산) 법률고문
- ·현) 해양수산부 중대재해법률위원회 위원
- ·현) 해양수산부 공무직 등 근로자 인사위원회 위원
- ·현) 한국독립손해사정(주)사외 이사
- ·전) 근로복지공단 경인본부 송무부 법무관
- ·전)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 위원(경인)
- ·전)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난민과 법무관
- ·전) 서울남부출입국사무소 사범과 법무관
- ·전) 대구지검 경주지청 피해자지원법무담당관
